휠라 키즈(FILA KIDS), ‘흔한남매 안전우산’ 신학기 선물로 특별 제작ㆍ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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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세상 만들기 일조에 힘써 온 휠라 키즈가 신년을 맞아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지킴이가 되어 줄 실용적인 굿즈로 마음을 전한다.

휠라코리아(주)(대표 윤근창)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신년, 새 학기를 앞두고 브랜드 팬들을 위해 ‘휠라 키즈 흔한남매 안전우산’을 특별 제작해 선물로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휠라 키즈 모델인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 으뜸이, 에이미의 모습이 담긴 우산으로, 앞 부분에 투명 소재를 사용하고 손잡이에 ‘호루라기’를 부착해 시야 확보는 물론 신변 안전까지 고려했다. 휠라 키즈에서 2021 신학기 가방과 신발주머니 세트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휠라 키즈의 흔한남매 안전우산은 10년 넘게 이어온 ‘휠라 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을 필두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에 일조하고자 노력해 온 휠라 키즈의 브랜드 운영 정신이 반영된 아이템이다.

휠라 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은 안전하고 희망찬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9년부터 휠라키즈에서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안전교실’을 통해  전국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해마다 수천여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 정보 등을 교육해 오고 있다. 이 같은 장기 캠페인을 포함,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브랜드 운영 철학에 발맞춰 실용성에 안전성, 그리고 창의적인 디자인까지 고려한 안전우산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 안전우산의 백미는 ‘호루라기’다. 손잡이에 부착된 호루라기는 그간 일반 우산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구성으로, 혹시 모를 도움이 필요한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또한 아이들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안과 밖이 훤이 보이는 투명 재질을 일정 부분에 적용해  ‘보행 안전’을 책임진다. 특히 어두운 빗길 속, 가려진 시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부상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준다.

밝고 화사한 오렌지, 그린 색상을 우산 곳곳에 포인트로 활용, 어디서나 우산 쓴 아이들이 눈에 잘 띄도록 도와준다. 키가 작은 어린이들이 자칫 차량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가려지거나, 어두운 곳에서 미처 발견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아이들의 우상이자 휠라 키즈 모델인 흔한남매 으뜸이, 에이미의 얼굴이 크게 새겨져 있어, 어린이 팬들을 위한 브랜드 굿즈로도 손색없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일상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과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안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안전우산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올 2021년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 모두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