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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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 프리미엄 팝 필터 브랜드 ‘스테드맨(STEDMAN)’ 공식 런칭

음향기기 수입업체 사운드캣(대표 박상화)이 프리미엄 팝필터 브랜드 ‘스테드만(STEDMAN)’을 공식 런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전 제품 미국에서만 생산하는 스튜디오 액세서리 브랜드 ‘스테드만(STEDMAN)’은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금속 팝필터를 출시하는 등 레코딩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스테드만(STEDMAN)’ 메탈 팝필터는 공기 흐름을 마이크 캡슐에서 아래쪽으로 바꿔줌으로서 패브릭 소재 팝필터 대비 파열음과 치찰음을 깨끗하게 상쇄시켜주고 호흡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소리를 잡아주어 최적의 레코딩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 세계 레코딩 스튜디오와 보컬리스트들에게 후반 작업에 훨씬 유리한 결과물을 제공해 줄 수 있다.

4.6인치 직경의 메탈 팝필터 스테드만 ‘Proscreen 101’은 미국 특허를 받은 필터 재질과 고강도 합금 클램프로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보컬 레코딩과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등 다양한 마이크 사용 환경에서 파열음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스테드만 ‘Proscreen XL’ 메탈 팝필터는 101 모델 대비 약 30% 큰 6인치 직경의 메탈 팝필터로 헤비 듀티 타입의 구즈넥과 확장형 클램프를 이용하여 손쉽게 마이크 스탠드와 결합이 가능하다.

스테드만 팝필터 ‘Proscreen 101’, ‘Proscreen XL’과 결합하여 사용하는 클램프 어댑터 ‘AD-1’은 최대 0.65인치 (16.1mm)의 마이크암에 장착할 수 있으며, 결합 시 긁힘이나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다양한 스튜디오 환경에서 파손 걱정없이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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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 ‘스테드만(STEDMAN)’ 브랜드 매니저 하동현 과장은 “일반적인 대량생산 방식과는 다르게, 100% 미국에서 생산된 부품으로 공장에서 전량 수작업으로 제조되어 시중에 유통되는 팝필터 중 가장 압도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보컬 녹음 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잡음을 깨끗하게 상쇄시켜 극적인 소리 변화를 경험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미엄 팝 필터 브랜드 ‘스테드만(STEDMAN)’은 사운드캣 공식 대리점과 직영몰 자운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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