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댑트(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의 웰니스 전용 라인 ‘마인드풀’ 핵심 제품 ‘지중해 올리브오일’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캡슐을 돌파했다.
지난해 6월 출시된 ‘지중해 올리브오일’은 빠르게 성장하며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 1000만 포(2캡슐 1포 기준)를 돌파, 총 약 2,068만 캡슐 판매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 대표 K뷰티 플랫폼인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한 온·오프라인 유통 확장 전략이 주효했다.
푸드올로지는 지난해 8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30포 구성’을 먼저 선보인 데 이어 11월에는 오프라인 주요 매장에 ‘10포 기획 구성’ 제품을 추가 출시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이를 통해 일상 속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실천하려는 MZ세대부터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수요를 흡수한 것이 단기간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중해 올리브오일’은 세계적인 건강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의 핵심 원료인 올리브 오일을 간편한 캡슐 형태로 담은 제품이다. 100%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공기 접촉으로 인한 산패를 줄였으며, 유기농·NON-GMO·할랄·코셔 등 국제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품질 경쟁력 또한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해당 제품은 세계적인 올리브 산지로 꼽히는 스페인산 원료만을 사용하며,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피쿠알’ 단일 품종을 엄선했다. 열에 의한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는 콜드 프레스 공법과 저온 원심분리 방식을 적용하고, 수확·착즙·생산까지 전 과정을 신속하게 진행해 신선도와 품질 유지에 집중했다.
푸드올로지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For Your Healthy Habits’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웰니스 전문 라인 ‘마인드풀(MINDFUL)’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마인드풀 라인은 ‘지중해식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 솔루션’을 콘셉트로, 지중해 올리브오일 외에도 레몬그린티, 레몬버베나, 아티초크는 물론 최근 출시한 레드비트 진저샷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웰니스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이번 2,000만 캡슐 판매 돌파는 푸드올로지의 ‘건강한 웰니스 라이프’를 향한 소비자들의 신뢰와 선택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마인드풀 라인을 중심으로 원료 경쟁력과 섭취 편의성을 갖춘 웰니스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대표적인 K-이너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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