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리필드가 속눈썹 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콘스탄트(대표 정근식)가 운영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아이래쉬 듀얼 앰플’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단독으로 1월 26일 출시한다.
이번 기획세트는 아이래쉬 듀얼 앰플과 트위저로 구성됐으며, 리필드가 속눈썹 케어부터 스타일링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셀프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제품인 아이래쉬 듀얼 앰플은 속눈썹과 헤어라인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2in1 듀얼 타입을 적용했다. 리필드의 독자적인 특허 성분인 ‘cADPR’과 속눈썹 케어 전문 성분인 ‘와이드래쉬(Widelash)’를 함유했으며, 특수 설계된 듀얼 브러시 구조가 영양 공급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미국 특허를 획득한 cADPR은 서울대 의과대학 출신이자 리필드 탈모연구소장인 양미경 박사의 사이토카인 연구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해당 성분은 Wnt 및 β-catenin 신호전달 활성화를 통해 모낭 줄기세포 분화를 돕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자랑한다. 함께 배합된 와이드래쉬는 비오틴, 트리펩타이드, 판테놀 성분이 조화를 이뤄 속눈썹과 두피의 근본적인 환경 개선을 돕는다.
아이래쉬 듀얼 앰플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스테디셀러다. 올리브영 단품 기준 1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상반기 베스트 신제품 1위 및 속눈썹 영양제 부문 1위를 석권했다. 공식몰에서 진행된 슈퍼 얼리버드 행사 당시에는 단 3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등 강력한 팬덤을 형성해 왔다.
리필드는 그동안 탈모 및 두피 케어 연구로 쌓아온 모근 관리 노하우를 속눈썹 영역까지 확장했다. 두피와 속눈썹이 성장 주기가 존재하고 외부 자극에 민감하다는 공통점에 착안해 고기능성 전용 포뮬러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리필드는 검증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강한 속눈썹 관리 문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는 “풍성한 속눈썹은 눈매를 선명하게 만들어 전체적인 인상을 세련되게 완성해 준다. 최근 속눈썹 시장이 화장에서 관리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하며 성장세가 가파른 상황이다. 올리브영 단독 기획 구성을 통해 차별화된 아이래쉬 케어의 전 과정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리필드 기획세트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주요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3만 3,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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