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월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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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자 ‘달칩’, 교보문고 전점 입점과 주요 지점 팝업스토어 운영

농업회사법인 네이처오다(대표 변동훈)가 국내산 유기농 쌀에 콘텐츠를 입힌 ‘달칩(DALCHIP)’ 브랜드의 교보문고 전점 입점과 함께 주요 지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

네이처오다가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지난 1월 22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오진행한다. 이어 오는 2월 5일부터 2월 22일까지는 교보문고 강남점과 잠실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동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교보문고 전점 판매 개시를 기념해 독자들에게 달칩의 브랜드 경험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와의 공헌 및 상생이라는 기업 정체성을 담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독서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콘텐츠 푸드(Content Food)’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현장에서는 2024년 K-라이스페스타 쌀가공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 네이처오다의 대표 제품 ‘달칩 초코샌드’를 선보인다. 100% 국내산 유기농 쌀을 활용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낸 이 제품은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갖춰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과자 표면에 정교한 그림과 메시지를 새긴 ‘달칩 톡톡’을 통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브랜드 캐릭터 ‘달치비’를 활용한 스티커와 키링 등 다채로운 굿즈도 함께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처오다 변동훈 대표는 “네이처오다는 지역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고 농촌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교보문고라는 상징적인 문화 공간에서 우리 쌀의 혁신적인 변화를 알리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소비자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네이처오다는 푸드 프린팅 기법을 적용한 제품 개발로 차별화된 ‘콘텐츠 푸드’ 전략을 이어오고 있다. 연간 70톤 이상의 유기농 쌀을 소비하고 미국, 일본, 대만 등으로 수출을 진행하며 우리 쌀 가공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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