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대표 임형섭)의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가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데블스도어는 최근 외식 시장 전반에 확산한 ‘가성비’ 중심의 소비 트렌드에 주목해 매주 월요일 ‘비어 먼데이’ 행사를 연다.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과 코엑스점에서 1인당 3만 원을 지불하면 3시간 동안 데블스도어의 수제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가격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맥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페어링 메뉴 혜택도 지점별로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데블스도어 코엑스점은 오는 2월 28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그니처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시저샐러드와 파스타, 버거, 음료 2잔으로 구성한 런치 시그니처 세트는 22% 할인한 5만 2000원에, 프라이드 치킨과 얼티메이트 나초, 피자, 타코, 맥주 4잔을 포함한 디너 시그니처 세트는 25% 할인한 8만 7000원에 선보인다.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은 오는 3월 31일까지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스페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주중 점심에는 요일별로 파스타나 샌드위치, 피자 등을 50% 할인하고 커피 무제한 제공과 수제맥주 50% 할인 혜택을 더했다. 또한 주중 저녁에는 피자와 트러플 프라이즈, 치킨텐더를 50% 할인하고 맥주 샘플러 4종을 1만 원에, 하이볼을 1+1으로 제공해 고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푸드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부담을 느끼는 고객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데블스도어를 찾도록 실질적인 가격 혜택에 집중했다. 앞으로도 합리적인 소비와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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