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디저트 및 리테일 시장은 SNS를 통해 이국적인 비주얼과 독특한 식감을 지닌 프리미엄 디저트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는 추세다. 특히 ‘두바이 초콜릿’을 필두로 한 중동풍 디저트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대형마트 베이커리 업계는 이러한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대중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가성비 디저트’ 기획으로 고객 록인(Lock-in) 효과를 노리고 있다. 이러한 유통 환경 변화에 맞춰 신세계푸드(대표 임형섭)가 두바이 스타일의 풍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를 출시하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푸드가 새롭게 선보인 두초크는 버터 풍미가 가득한 크루아상 내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풍성하게 채워 넣은 제품이다. 겉면에는 달콤한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토핑해 시각적인 매력까지 끌어올렸다. 부드러운 빵과 바삭한 필링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과하지 않은 달콤함으로 맛의 균형을 완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희소성을 강조한 한정 판매 전략으로 운영된다.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2주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매일 100세트씩 한정 판매하며, 1인당 1세트만 구매할 수 있다. 구체적인 일자별 판매 매장 정보는 이마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가격은 이마트 전용 2입 구성이 8,980원, 트레이더스 전용 3입 구성이 1만 2,980원으로 책정되어 트렌디한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음을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세분화된 라이프 스타일과 빠르게 변화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대중성과 가성비를 모두 갖춘 베이커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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