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디저트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가 개점 2주년을 맞아 전무후무한 미식 축제를 선보인다. 단순한 매장 오픈 기념을 넘어, 국내 최대 규모의 디저트 성지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월 18일부터 3월 2일까지 ‘신세계 블루밍 플레이버’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2024년 문을 연 스위트파크는 매년 신규 고객 유입률 40% 이상을 기록하며 강남점의 핵심 창구 역할을 해왔다. 특히 방문객 10명 중 7명이 다른 쇼핑 카테고리로 이어지는 연관 구매를 보이며 백화점 전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2주년 행사에서는 오직 스위트파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디저트’가 핵심이다. 비스퀴테리 엠.오, 한과미의식, 아우치 등 5개 브랜드의 메인 셰프들이 봄의 미각을 재해석한 한정 메뉴를 출시한다. 생토노레 프랑땅과 블루밍 베어 등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잡은 예술적인 디저트들이 고객들을 맞이한다.
화제의 팝업스토어 라인업도 화려하다. 일본 현지에서 극찬받은 ‘핫코베이커리’와 인기 인플루언서 시녕이 큐레이션한 ‘시녕’S 빵더랜드’가 릴레이로 들어선다. 파미에스테이션 1층에서는 400년 전통의 후쿠사야 카스테라를 비롯해 과일 산도 등 평소 접하기 힘든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팝업 형식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스위트파크는 지난 2년간 250여 회의 팝업을 진행하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숨은 맛집을 발굴해 대한민국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는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