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봄 시즌 대표 음료인 슈크림 라떼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는 3월 4일부터 4월 14일까지 슈크림 라떼 10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슈크림 라떼를 포함한 총 6종의 슈크림 음료를 선보인다.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슈크림 라떼는 천연 바닐라 빈을 사용한 진한 풍미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으며, 관련 음료의 누적 판매량은 2,600만 잔에 달한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인기 메뉴인 ‘슈크림 말차 라떼’를 재출시하고, 딸기의 상큼함을 더한 ‘슈크림 딸기 라떼’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특히 휘핑 대신 부드러운 폼을 올린 ‘슈 폼 라떼’ 시리즈 3종(슈 폼·슈 폼 말차·슈 폼 딸기 라떼)을 새롭게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오는 3월 16일부터는 일본 스타벅스의 인기 메뉴인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백도의 달콤함과 벚꽃 향이 어우러진 이 음료는 밀크 푸딩과 피치 젤리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딸기 쏙 몽블랑 케이크’, ‘냥이 마들렌’ 등 봄 시즌 푸드와 고양이 아트워크를 적용한 핑크 톤의 MD 상품도 출시한다.
스타벅스는 10년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슈-페셜 챌린지’를 개최한다. 3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7일간 대상 음료 6종의 누적 판매 잔 수에 따라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누적 판매량이 140만 잔을 돌파하면 10%, 160만 잔은 20%, 180만 잔 돌파 시에는 30% 할인이 적용되며, 달성 시 3월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구매할 수 있다.
이수연 스타벅스 전략기획본부장은 “슈크림 라떼 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라인업과 특별한 챌린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의 시그니처 음료로 자리매김한 슈크림 라떼와 함께 올해도 더욱 달콤하고 설레는 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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