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삼표그룹의 첫 번째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인 ‘수색 DMC 복합개발’ 상업시설의 전속 임대자문사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이는 단순한 자문 계약을 넘어, 건설기초소재 명가에서 종합 디벨로퍼로 도약하는 삼표그룹의 핵심 파트너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낙점되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이번 프로젝트가 위치한 DMC역 및 수색역 일대의 입지적 강점에 주목하고 있다. 4만여 명의 상암 DMC 직장인과 1.2만 세대의 뉴타운 주거 인구가 교차하는 이 요충지를 단순한 유통 공간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앵커’로 포지셔닝하겠다는 전략이다. 5,178㎡ 규모의 상업시설은 단순히 상점을 채우는 방식이 아닌, F&B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고객의 체류 시간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한 것이다.
이를 위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리테일 임대자문팀은 정밀한 상권 분석과 고객 타깃 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F&B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특화 구성해 체류 시간을 늘리고, 친환경 그린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F&B 라운지를 도입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수색 DMC 복합개발>
| 주요 수치 및 지표 | 프로젝트 현황 |
| 상업시설 규모 | 전용면적 5,178㎡ |
| 핵심 배후 수요(직장인) | 상암 DMC 4만 명 이상 |
| 핵심 배후 수요(거주) | 수색·증산 뉴타운 1.2만 세대 |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역할 | 전속 임대자문(MD 기획 및 앵커 테넌트 유치) |
| 주요 전략 콘셉트 | 라이프스타일 앵커 & 프리미엄 F&B 라운지 |
맞춤형 MD 기획으로 완성하는 자산 가치 극대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김성순 부대표는 이번 수주에 대해 “삼표그룹의 도전적인 첫 행보에 당사의 통합 자문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수색 상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경쟁력 있는 공간을 완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우량 앵커 테넌트 유치와 최적화된 MD 기획을 통해, 이번 복합개발이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 자산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설에서 개발로, 소재에서 리테일로 이어지는 삼표그룹의 새로운 이정표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전문성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