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 19년만에 BI 교체 ‘효능 더마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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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더마 컴퍼니 ㈜씨엠에스랩(대표 이진수)의 대표 브랜드 ‘셀퓨전씨(Cell Fusion C)’가 신규 BI(Brand Identity)를 선보이며 재정비에 나선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BI는 전문 클리닉 기반, 효능 더마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기존의 ‘크로스’ 문양을 보다 현대적으로 재해석 해 변화를 줬다.

셀퓨전씨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를 활용, 가로와 세로 패턴 별 채도에 변화를 주어 ‘레드 카펫’을 연상시키는 독자적인 디자인 모티브로 형상화 했다. 외면의 꾸밈 없이도 건강한 피부만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킬 수 있는, 레드 카펫 위 여주인공처럼 주목 받는 피부를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 의지를 담은 것.

여기에 피부를 지켜내는 ‘방패’ 이미지를 BI에 연계해 스트레스나 자외선,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내려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현대화 된 영문 폰트로 기존 로고를 정제해 가독성을 높였다.

패키지도 달라진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를 메인으로 약 20년간 고수해 온 브랜드 헤리티지 요소를 현대적인 느낌으로 리뉴얼해 기존의 패키지와 차별화 했다. 신규 BI와 디자인은 이후 출시되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선보이며, 2020년 내에는 기존 BI도 병행 사용해 기존 출시된 제품의 디자인은 올 해 내 순차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씨엠에스랩 이진수 대표는 “내년 2021년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셀퓨전씨가 자사의 DNA는 유지하면서도 시대에 맞는 현대적 감각을 담아 낸 비주얼로 변화를 시작하였다”며, “신규 BI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도 힘을 쏟아 대표 K-뷰티 더마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셀퓨전씨는 2002년 브랜드 런칭 후 현재까지 더마 코스메틱 시장을 이끌어 온 1세대 대표 더마 브랜드다. 병원 판매를 시작으로 피부 전문가의 처방으로 이루어지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주목을 끌며, 현재 전 세계 27개국, 국내외 1만1000개 이상의 유통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