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대표 이선정)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웨이크메이크(WAKEMAKE)’가 2026년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 ‘마이 컬러, 마이 웨이(MY COLOR, MY WAY)’를 공개하고 댄서 ‘쿄카’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웨이크메이크가 2월 5일(오늘) 공개한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색과 스타일이 분명한 여자는 아름답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 선택한 컬러를 통해 자신만의 무드와 스타일을 완성하는 주체적인 여성상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댄서 쿄카는 이러한 브랜드 지향점을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로 꼽힌다. 쿄카는 평소 장르와 틀에 갇히지 않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왔으며, 컬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웨이크메이크는 쿄카를 앞세워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컬러 선택’의 가치를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립(Lip)’ 카테고리다. 웨이크메이크는 캠페인 론칭과 함께 ‘헬시 글로우 밤 스틱’과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의 신규 컬러를 추가 출시하며 총 40가지의 압도적인 립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는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우르는 넓은 스펙트럼으로, 립뿐만 아니라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유즈 기능을 갖췄다.
공개된 화보 속 쿄카는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의 누디 베이지 컬러인 ‘허슬’을 선택해 절제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는 웨이크메이크가 추구하는 ‘웨어러블하면서도 전문적인’ 컬러 경쟁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룩이다.
특히 이번 신규 컬러 개발에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됐다. 브랜드 소비자 품평단인 ‘웨이크메이커스’ 28명이 품평회 및 샘플 테스트에 참여해 헬시 글로우 밤 스틱(20호 플레저, 19호 쉘피치),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15호 허슬, 20호 레이서) 등 총 4종의 최종 컬러를 선정했다.
웨이크메이크 관계자는 “‘MY COLOR, MY WAY’는 립을 넘어 아이 메이크업, 베이스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지속적으로 전달할 핵심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을 주체적으로 선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차별화된 컬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웨이크메이크의 신상 컬러를 포함한 전 제품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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