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도시락& 샐러드’ 도시락 사업 진출, 1호점 상암DMC점 오픈

0
139

외식기업’ ㈜채선당이 도시락 브랜드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를 런칭하고 도시락 사업을 전개한다. 채선당은 도시락&샐러드 브랜드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1호점인 ‘상암DMC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는 채선당 R&D팀에서 심혈을 기울여 연구ㆍ개발한 도시락으로 주요 메뉴는 밥과 국, 샐러드 외 6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한상차림 도시락 5종(직화한상 도시락ㆍ고기한상 도시락ㆍ실속한상 도시락ㆍ푸짐한상 도시락ㆍ별미한상 도시락)과 밥과 국, 샐러드 외 5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정식 도시락 7종(간장제육 도시락ㆍ와규떡갈비 도시락ㆍ고추장제육 도시락ㆍ등심돈까스 도시락ㆍ닭갈비 도시락ㆍ소불고기 도시락ㆍ오징어볶음 도시락)이다.

또한 간편하게 식사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컵밥 형태의 간편도시락 6종(치킨마요덮밥ㆍ토마토치킨덮밥ㆍ토마토새우덮밥ㆍ치즈김치볶음밥ㆍ차돌깍두기볶음밥ㆍ곤드레나물밥)도 준비했다.

특히 다이어트 건강식단으로 제격인 샐러드&포케 7종(하와이안 연어포케, 스위트칠리 새우포케, 오리엔탈 불고기포케, 그릴드 치킨포케, 그린 샐러드, 단호박고구마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채선당 도시락&샐러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성비’다. 밥과 국을 함께 먹는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게 ‘정식 도시락’과 ‘한상차림 도시락’은 모두 국을 포함하고 있는데 밥과 국, 샐러드가 포함된 도시락을 7000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유명 브랜드의 동일한 구성의 도시락이 1만∼1만5000원대인 것과 대조된다. 그리고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는 본사 물류센터에서 전국 각지의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엄선된 식재료를 배송 받아 당일 도시락 식재료로 사용하고 있어 품질이 높은 도시락을 맛볼 수 있다.

채선당 관계자는 “국민들에게 도시락이 건강한 외식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를 론칭하게 됐다”며 “영양 만점의 도시락은 최고의 가성비와 품질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1호점 오픈을 계기로 올해에만 20호점까지 계획을 잡고 있다고 했다.

이어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는 코로나19 이후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외식 프랜차이즈의 대세가 될 것”이라며 “중소형 규모의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창업 아이템”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