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컴’과 함께하는 ‘스푼즈 : 서핑문화 이야기’ 시사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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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CGV에서 지난 11월 17일 진행된 ‘코리아서프리그(KSL)’ 컬처에서 배급하는 영화 ‘스푼즈 : 서핑문화 이야기’ 시사회에 스포티브 스트리트 브랜드 ‘볼컴’이 함께 했다.

‘스푼즈 : 서핑문화 이야기’는 세계 최고의 서퍼들이 탄생하기까지 야터의 스푼과 조지 그리노가 서핑에 미친 영향을 그려낸 서프필름으로, 서프필름 스푼즈의 시사회는 사전 이벤트를 통하여 초대받은 인원에 한해 진행되었다. 시사회에는 KSL 소속 프로 선수 이외에도 서핑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하여 서핑 문화를 알리는 자리를 빛냈다.

상영 후에는 서프 필름에 관련된 시네마 토크가 진행되었으며, 1991년 런칭하여 서핑과 스케이트보드, 스노우보딩 그리고 컬처에 기반을 둔 브랜드 ‘볼컴’과 함께하는 이벤트 진행과 서프필름 스푼즈 제작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인스타그램 포토월 인증 이벤트가 진행되어 추첨을 통해 볼컴 숏패딩, 후리스, 볼캡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한편, 서핑에 호기심을 가진 대중을 대상으로 제작된 ‘스푼즈 : 서핑문화 이야기’ 시사회는 19일 부산 시사회 이후, 12월 넷플릭스 등 IP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볼컴코리아는 앞으로도 서핑, 스케이트보드, 스노우보딩, 컬쳐씬의 크고 작은 행사에 후원과 지지를 함께하며 브랜드의 스토리를 다져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