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와드(대표이사 용태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공식 부킹 서포터(Booking Supporter)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캐치테이블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 참여하며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에 대한 예약 기능을 제공해왔다. 올해도 미쉐린 가이드의 예약 서포터로서 국내외 소비자들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미쉐린 가이드는 5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행사를 열고,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of Journey)’을 주제로 서울을 넘어 부산까지 확장된 국내 미식의 흐름과 변화를 조명했다. 이날 미쉐린 스타를 비롯해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새롭게 선정한 서울 및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 리스트가 공개됐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 별을 받은 식당은 총 46곳으로, 올해도 ‘밍글스’가 3스타를 유지했다. 미쉐린 2스타에는 안성재 셰프의 ‘모수’, 1스타에서 2스타로 올라간 ‘소수헌’ 등 10곳이 선정됐다. 미쉐린 1스타로는 손종원 셰프의 ‘이타닉 가든’과 ‘라망시크레’,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르도헤 ‘등 서울 31곳, 부산 4곳이 포함됐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된 레스토랑 46곳 모두 캐치테이블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리스트를 한 눈에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도 마련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큐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식 여정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할 예정이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국내외 미식가들이 캐치테이블을 통해 한국의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캐치테이블은 앞으로도 단순 예약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미식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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