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대표 정지영)이 서울 강북 주요 상권인 미아점 8층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토리(NITORI)’ 공식 매장을 새롭게 구축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니토리 입점을 통해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지역 내 홈데코 및 가구 소비층을 적극 흡수한다는 구상이다.
니토리는 가격 경쟁력과 직관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본 홈퍼니싱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브랜드다. 주방 용품부터 수납, 소형 가구에 이르기까지 주거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카테고리를 전개하며, 다양한 평형대에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모던한 제품군을 제안한다.
매장 내 주력 라인업으로는 가벼운 소재로 내구성과 편의성을 끌어올린 ‘초경량 카루에클레 접시(8,990원)’, 주방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다용도 채칼 세트(1만 3,490원)’, 안정적인 쿠션감을 제공하는 ‘고양이 쿠션(1만 6,990원)’ 등을 전면에 내세운다. 더불어, 이번 론칭을 기념해 이달 8일까지 브랜드 대표 인기 품목을 최대 20% 인하된 혜택가로 제공하는 스페셜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검증된 상품력을 갖춘 니토리를 상권 내 선도적으로 유치해 오프라인 점포의 집객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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