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가볍고 스마트한 ‘키즈 신학기 가방’ 출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선물은 물론 초등학생 입학 선물로도 제격

0
155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초등학생 대상의  ‘2019 키즈 신학기 가방’을 최근 출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노스페이스 ‘키즈 신학기 가방’은 ‘Smart & Light’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활동 패턴에 맞춰 기능성을 강화했다. 키즈 신학기 가방은 움직임에 따라 가방 끈의 각도가 조절되고 무게도 고르게 분산되는 등 스마트핏 기술을 적용해 어깨와 척추에 무리없이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필수 준비물을 보관하기 수월하게 수납공간을 설계했고, 가벼우면서도 일반 원사보다 1.5배 내구성이 강한 코듀라 원사 등을 적용해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 호루라기와 야간 반사 라벨 등을 적용하는 세심한 노력까지 더했다.

대표 제품인 ‘노스페이스 키즈 뉴 스프링 스쿨 팩(K’S N/SPRING SCH PACK)’은 다양한 편의 사항을 적용하고도 더욱 가벼워진 530g의 무게로 1~2학년 저학년생도 부담없이 착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고탄력 성형 스폰지를 사용한 가방 끈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하고,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밀착되어 우수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소지품 보관 및 확인이 쉬운 멀티 포켓을 내부 및 외부에 다양하게 적용해 수납성을 높였고, 각 포켓마다 그림 라벨을 추가하여 아이들이 내용물을 손쉽게 정리 정돈할 수 있다.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보조 가방과 세트 구성이며,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색상은 제트 블랙, 네이비, 핑크, 민트 4가지이다.

‘노스페이스 키즈 뉴 스프링 스쿨 팩’ 제품컷

트렌디한 빅로고 디자인의 ‘노스페이스 키즈 트윙클 스쿨 팩(K’S TWINKLE SCH PACK)’은 인체 곡선에 맞춘 설계로 안정적이면서 착용감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쿠션감으로 척추에 편안함을 주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물티슈, 손수건, 물병 등 필수 준비물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다양한 포켓을 구성해 편리성이 뛰어나고, 가슴 벨트가 있어 가방 끈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스페이스 후드티를 입은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라벤더, 아이스 그린 4가지로 출시됐다.

‘노스페이스 키즈 트윙클 스쿨 팩’ 제품컷

심플한 디자인의 ‘노스페이스 키즈 오리지널 팩(K’S ORIGINAL PACK)’은 책가방은 물론이며 아이들의 간단한 나들이 활동 및 여행 등에서 활용 가능한 가방이다. 내부 바닥 평판이 있어 무거운 물건을 넣었을 때도 가방의 처짐없이 사용할 수 있다. 도시락, 물병 등을 넣을 수 있는 보냉 파우치가 세트로 구성된 실용적인 제품으로 색상은 민트 1가지이다.

‘노스페이스 키즈 오리지널 팩’ 제품컷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가벼우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키즈 신학기 가방은 노스페이스만의 혁신성과 기술력이 모두 담겨있다.”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국가고객만족도 등 다수의 권위있는 브랜드 평가 지표를 석권하고 있는 노스페이스의 이번 키즈 신학기 가방이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인정받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말연시 및 신학기 선물로 큰 인기를 끌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