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9년 연속 여성복 브랜드파워 1위 올라

일상에 특별한 가치 더하는 제품 및 고객지향적 활동 통해 독보적 브랜드파워 갖춰

0
201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9년 연속 여성복 부문 1위로 선정됐다.

K-BPI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각 산업군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전 부문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그 중 선호도와 브랜드 이미지, 구매가능성을 확인하는 지표인 로열티 파워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며 여성복 부문 1위를 달성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지난해 여름 처음으로 라운지웨어를 선보이는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제품 개발과 더불어 브랜드 모델 하지원을 통해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해오고 있다. 여기에 소비 지형 변화를 반영한 자사 온라인 쇼핑몰 ‘형지몰’ 오픈 등 마케팅과 유통 측면에서도 고객지향적인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수상을 견인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올해는 3040 여성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상품라인 출시와 광고 및 PPL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 강화 등 브랜드 노출 확대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기존 고객의 로열티 강화는 물론 신규고객 창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크로커다일레이디는 9년 연속 K-BPI 여성복 부문 1위 달성을 기념하며 고객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21일부터 전국 크로커다일레이디 매장에서 경량패딩과 점퍼, 코트 등 봄 신상 인기 아우터 9종을 파격특가에 선보인다.

크로커다일레이디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패션업계에서 9년 동안 브랜드파워 1위에 선정된 것은 ‘여자의 행복을 디자인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믿어주고 지지해준 고객들 덕분에 가능하기에 더욱 값진 수상이라고 생각한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고객감사 행사를 통해 실속있는 봄 아우터를 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