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신혜영의 ‘분더캄머’ 2020S/S 파리컬렉션 성공적 데뷔

분더캄머의 신혜영 파리컬렉션 성공적으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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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캄머(WNDERKAMMER) SS20 런웨이

디자이너 신혜영의 브랜드 분더캄머(WNDERKAMMER)가 2020S/S 파리컬렉션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번 2020SS 파리렉션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분더카머(WNDERKAMMER)의 신혜영 디자이너를 포함한 비뮈에트 서병문, 제이청  정재선 디자이너, 3명의 디자이너도 함께 K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쇼를 마쳤다고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30일 “글로벌 브랜드 육성 및 기반 조성 사업”의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K Collection in Paris”를 2020 S/S 시즌 파리패션위크와 연계한 성공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세일즈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모이는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한국패션산업협회 에서 추진하고 있는 ‘K패션오디션’ 에 참가한 디자이너 중 7인을 선정, 파리 현지에서 패션쇼와 쇼룸 지원을 통해 한국 디자이너들의 해외 비즈니스 판로 개척의 발판을 지원하고 ‘made in Seoul, 동대문’에서의 생산기지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신혜영 디자이너는 분더캄머의 브랜드의 유래에 대해 “카메라가 존재하기 전에 독일 귀족은 특별한 물건을 Wnderkammer라는 비밀의 방에 보관했습니다. 저의 브랜드가 현대 여성을 위한 이런 종류의 공간이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환경을 옹호하기 위해 그녀는 친환경 직물을 사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파리에서 발표한 분더캄머의 봄, 여름 제품은 무언가 만들어지기 전단계,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의 불완전한 아름다움에 천착하여 진행 한 컬렉션으로 국내에서는 이달 10월 서울패션위크의 GN서울과 패션코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