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JAJU), 인체공학적 7존 구조로 숙면 유도하는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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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의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

잠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숙면을 위한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수면의 ‘sleep’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 ‘economics’의 합성어인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시장은 올해 3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숙면을 도와주는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를 출시한다. 자주는 숙면을 취하기 위한 근본적인 요소가 매트리스라고 판단, 누웠을 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켜주면서도 신체 어느 부위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 토퍼 매트리스를 개발했다.

자주의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는 인체 부위별 체압 분포를 고려해 매트리스를 7개의 구획으로 나눴다. 가슴, 골반, 종아리 등 하중이 높은 부분은 하드존으로 단단하게 만들었으며, 하중이 적은 머리, 허리, 허벅지, 발은 소프트존으로 몸을 부드럽게 지지하도록 구성했다.

이런 7존 구조의 인체공학적 설계는 어떠한 자세로 눕더라도 신체의 밸런스가 유지돼 자연스러운 수면 자세를 유도하고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딱딱한 토퍼는 목, 허리 등이 들뜨고, 부드럽고 얇은 토퍼는 쉽게 꺼져 몸이 바닥에 닿는 다는 것에 착안해 2중 레이어 방식으로 제작했다.

양면에 각각 부드러운 쿠션감의 50kg/㎥ 메모리폼과 탄탄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25kg/㎥ 서포트폼을 사용해 푹신하면서도 척추 지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그날의 컨디션이나 취향에 맞춰 부드럽게 혹은 단단하게 뒤집어 사용할 수 있으며, 7cm 두께로 침대 위 토퍼로 혹은 바닥에서 단독으로도 쓸 수 있다.

특히 고밀도의 메모리폼은 온도 변화에 둔감해 사계절 내내 딱딱해지거나 물렁해지지 않고 적정한 탄성을 유지한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는 메모리폼의 세탁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통기성이 뛰어난 오픈셀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가공 시 특수 원료를 추가해 매트리스 사이사이에 수억 개의 공기구멍을 만들고 공기순환이 잘 되도록 했다. 여기에 간편하게 분리 세탁이 가능한 속커버와 겉커버를 2중으로 적용해 오래 사용해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자주는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숙면을 도와주는 45,900원 상당의 ‘깊은잠베개’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 제품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기능성 베개들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한쪽 면은 볼솜, 반대쪽 면은 마이크로 비즈 충전재를 사용한 경추형 베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지난 3월 출시한 깊은잠 시리즈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숙면 매트리스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자주의 토퍼 매트리스는 인체 유해성 테스트와 라돈 안전성 테스트 등에서 모두 안전함을 인증 받은 만큼 더욱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