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페리고, 26일 더현대서울점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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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서울에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제라드-페리고 매장이 24일 프리 오픈했다.  그랜드 오픈은 26일이다. 2021년 230주년을 맞은 제라드-페리고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오래 된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1791년부터 230년의 역사동안 미학과 기능을 능숙하게 혼합한 뛰어난 타임피스들을 선보여왔다.

1975년에 탄생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로레아토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 전설적인 3개 골드 브릿지 뚜르비옹가 그 예시이다. 제라드-페리고는 워치메이킹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기술, 최첨단 소재, 그리고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끊임없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더현대서울에서는 제라드-페리고의 전설적인 아이콘 쓰리 골드 브릿지가 탑재된 프리미엄 타임피스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옹(La Esmeralda Tourbillon)’을 만나볼 수 있다.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옹은 제라드-페리고의 2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런칭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이다. 직경 44mm에 18캐럿 핑크골드 케이스에 솔리드 골드로 만들어진 배럴 브릿지, 기어트레인 브릿지, 그리고 뚜르비옹 브릿지가 탑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