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Daily NewsEntertainment엔실, 프리미엄 원단 수주 전시회 연다.

엔실, 프리미엄 원단 수주 전시회 연다.

섬유, 패션기업 엔실(구 주나패밀리)이 8월 7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 동안 동대문 “무신사 스튜디오” 에서 프리미엄 원단 수주 전시회 (2019 ENSILL Premium Fabric exhibition)를 연다.

이와 함께 엔실이 전개하는 감도 높은 프리미엄 베이직 브랜드 ‘에이카화이트’의 ‘2019SS’상품 수주회도 함께 열린다. (주)엔실은 2004년 설립된 (주)주나 패밀리가 사명을 변경한 회사 이름이다.

엔실은 직영 편직소 (약 1500평규모/ 편직기계 20여 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30여 곳의 편직, 염색, 후가공 공장들과 파트너쉽을 맺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단개발 및 빠른 생산능력을 갖추고있다. 2018년에는 R&D 부서를 신설하여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킨 원단도 개발 하고있다.

이번 전시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급 원단 수주 및 전시로 여름시즌 특화된 코튼 모달, 코튼 리넨, 프리미엄 CS 코튼류들과 가을, 겨울 시즌을 겨냥한 테리, 코튼 네오프렌, 더블 브러쉬드 테리 등 현장에서약 200여 스타일의 다양한 원단을 만나볼 수있다. 

모든 원단은 오더 가능하며 업체별 니즈에 따라 변형, 개발 상담도 가능하다. 까다로운 원사 선택, 다양한 공법과 기술력을 사용하여 완성한 엔실의 프리미엄 패브릭 전시는 브랜드, 벤더 등 다양한 바이어들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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