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브랜즈(대표 김지훈)가 전개하는 ‘락피쉬웨더웨어’가 최근 방콕, 도쿄, 하라주쿠, 항저우 등 주요 거점 도시에서 잇달아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11월에는 오사카 HEP FIVE에 ROCKFISH WEATHERWEAR 일본 두 번째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했고, 태국 방콕의 Ems phere 플래그십 스토어, 일본 라포레 하라주쿠(Laforet Harajuku) 매장은 오픈 직후 현지 소비자와 미디어의 주목을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또한 홍콩 K11 MUSEA, 중국 베이징·상하이·청두 플래그십 스토어 등 아시아 주요 상권에서도 연이어 매장을 선보이며 ‘락피쉬웨더웨어’의 글로벌 스토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에이유브랜즈는 글로벌 운영 인프라를 기반으로한 성장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 글로벌 물류 허브(Shanghai Logistics Hub)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공급망을 구축했으며, 서울·런던·도쿄를 잇는 디자인 및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각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런던 패션위크(London Fashion Week)와 파리 쇼룸(Paris Showroom)을 통한 브랜드 노출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일본 도쿄·오사카를 비롯해 홍콩, 상하이, 베이징, 태국,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패션 중심지에 총 35개 매장을 운영 중인 에이유브랜즈는 ‘락피쉬웨더웨어’를 통해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패션 얼라이언스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더 나아가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의 파트너들과 함께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며, 각국 주식 시장 상장을 목표로 성장하는 글로벌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김지훈 대표는 “현지 시장에서의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해외 파트너사들의 공급 확대 요청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락피쉬웨더웨어’ 윈터 제품 전략으로는 시그니처 윈터 부츠와 겨울 잡화 라인을 중심으로, 컬리 퍼 부츠·맥시 폴디드 등 신제품 출시를 통한 겨울 아이템 라인 확장과 신규 고객층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력 상품으로는 ‘STUD MAXI FOLDED BOOTS MIDDLE’로 어퍼가 접힌 폴디드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드레이프되는 실루엣과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진 미들 부츠다. 이 제품은 소가죽 스웨이드 소재와 퍼 안감으로 부드러운 착화감과 보온성을 제공한다. 또한 안정감 있는 플랫폼 아웃솔과 탈부착 가능한 비즈 장식이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두번째 아이템으로는 ‘CLOUDY FLATFORM FUR SLINGBACKS’로 오버로크 스티치 디테일의 클래식한 어퍼 디자인에 안정적인 플랫폼 아웃솔이 더해진 퍼 슬링백이다. 발목 라인의 퍼 트리밍과 부드러운 퍼 안감이 포근한 착용감을 주며 둥근 쉐입의 앞코가 특징이다. 퍼 스트랩은 분리 가능해 슬리퍼처럼 착용 가능하다.
세번째 아이템인 ‘CURLY FUR BOOTS MIDDLE’은 따뜻하고 감각적인 윈터 무드의 부드러운 퍼 텍스처가 돋보이는 미들 부츠로, 가볍고 탄탄한 플랫폼 아웃솔로 장시간 착화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며, 미들 기장으로 보온성과 스타일링 활용도를 모두 갖춘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다양하게 묶어서 연출 가능한 얇은 사틴 레이스와 뒤축 상단의 로고 각인 금속 고리 및 가죽 패치가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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