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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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스윗칠리킹’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개’ 돌파

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 송호섭)의 치킨 브랜드 bhc의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40만 개를 판매한 데 이어, 판매 속도가 더욱 가속화된 결과다. bhc는 새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고 활기찬 시작을 다짐하는 소비자들이 붉은 빛깔의 ‘스윗칠리킹’을 ‘행운의 음식’처럼 즐기는 트렌드가 형성되며 주문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스윗칠리킹’은 붉은 칠리소스가 치킨을 얇고 투명하게 감싸 마치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양념치킨의 단점인 눅눅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소스가 코팅된 상태에서도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바삭함이 특징이다. 시각적으로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고, 미각적으로는 새콤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선사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다.

bhc는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돌려주기 위한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을 오는 1월 31일까지 이어간다. ‘뿌링퀀시’는 bhc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탬프 적립 이벤트로, 총 3회의 주문 미션을 완료하면 bhc 앱 전용 1만 원 할인 쿠폰 지급한다.

bhc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객분들이 ‘스윗칠리킹’과 함께 힘찬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란다”며, “맛있는 치킨으로 새해 액운도 쫓고, ‘뿌링퀀시’를 통해 1만 원 쿠폰이라는 확실한 행운까지 챙겨 가시는 풍성한 1월이 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bhc는 지난해 ‘Tasty·Crispy·Juicy’ 기반의 신메뉴 개발 계획을 공개하며, 2월 ‘콰삭킹’을 시작으로, 7월 ‘콰삭톡’, 11월 ‘스윗칠리킹’을 선보였다. ‘극강의 바삭한 식감(Crispy)’을 구현한 ‘콰삭킹’과 3종의 시즈닝팩으로 ‘커스터마이징(Tasty)’ 요소를 더 ‘콰삭톡’은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bhc의 대표 메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등 신메뉴 3종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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