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트렌드를 반영해 뷰티와 패션 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단체인 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대표 박미정 이사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은 크리에이티브&뷰티·헬스케어 부문 국제 교류 및 자격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뷰티와 패션 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련 부문 교육과 전문가 양성에 힘쓰면서 뷰티 전문가·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 ‘2025 크리에이티브 뷰티 위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으며 협회의 존재감을 알렸다.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은 2006년 민간단체 연합 형태로 출범해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식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이후 공연·문화예술, 헤어·메이크업, 네일, 메디컬 스킨케어, 피부, 반영구, 스컬프,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패션 스타일링,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지원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지도자 단체로 자리매김해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춰 웹 기반 아티스트들과 협약을 체결했고,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고 정책 거버넌스를 정립하기 위해 정부를 비롯한 외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트렌드를 반영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 학교와 연계한 교육·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뷰티·패션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 변화에 발맞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과 각종 대회를 통해 미용 전문가와 크리에이터를 발굴·양성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전신인 사단법인 아시아페이스페인팅협회에서 출발해 새로운 뷰티 산업 트렌드에 맞춰 협회명을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으로 변경했다.

23년째 문화예술, 뷰티·패션, 헬스케어 부문에서 교육 전문가, 교수진, 아티스트 등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세미나와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큰 꿈을 품은 청소년들에게 기회와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아티스트를 발굴·양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의 문화예술 분야 창업을 지원하고,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출을 돕는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와 뷰티 산업, 예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문화 콘텐츠 신산업 시대를 여는 주역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미정 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 이사장은 “우리 협회는 K-뷰티 산업 확장을 위해 예술적·학술적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헤어 디자인, 메이크업 아트, 네일 등 뷰티 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뷰티 콘텐츠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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