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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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글로벌몰, 올해 첫 ‘시즌세일’ 돌입

CJ올리브영(대표 이선정)이 K뷰티 역직구 플랫폼 ‘글로벌몰’을 통해 3월 7일까지 올해 첫 정기 할인 행사인 ‘시즌세일’을 전개한다. 글로벌몰 시즌세일은 연 4회(3, 6, 9, 12월) 진행되는 올리브영의 대표적인 글로벌 특화 쇼핑 축제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한국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맞춤형 큐레이션으로 선사한다.

최근 K-웨이브(K-Wave)의 전방위적 확산에 힘입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114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유망 중소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핵심 인큐베이터로 안착했다. 실제 2019년 론칭 이후 참여 브랜드 수는 2021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했고, 지난해 첫 시즌세일 기간의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수직 상승하며 폭발적인 매출 견인력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봄철 환절기 및 신학기 시즌 수요를 겨냥해 스킨케어, 색조 메이크업, 웰니스 등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카테고리를 제안한다. 넘버즈인, 닥터엘시아, 라운드랩, 메디힐, 아누아, 정샘물, 푸드올로지, 퓌, 플라이밀 등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히어로 및 트렌딩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상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 수요가 높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 고객을 위해 베스트셀러 선케어 기획전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지역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매일 인기 품목 4~7종을 엄선해 단 하루만 추가 할인을 적용하는 ‘오늘의 특가(Time Deal)’도 운영해 쇼핑의 활용도를 한층 높인다.

K뷰티의 글로벌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가동한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대만, 홍콩, 호주, 이스라엘 등 주요 접속 국가를 대상으로 30% 이상의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이에 더해 행사 기간 앱(App)을 다운로드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20% 전용 쿠폰을 지급하며, 해당 혜택들은 중복 적용이 가능해 고객 체감 혜택을 극대화한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의 추가 할인까지 지원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글로벌몰은 현지화된 프로모션과 압도적인 물류 리드타임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망 신진 브랜드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가는 확실한 수출 등용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세일 등 독자적인 기획 콘텐츠를 지속 고도화해 입점 파트너사들의 글로벌 고객 접점을 넓히고, K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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