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케이코퍼레이션(대표 곽한별·심희원)이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틸아이다이(TILL I DIE)가 3월 6일 서울 한남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 성수동에 이은 이번 한남 매장은 브랜드의 핵심 아이덴티티를 집약한 단독 공간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및 센텀시티점, 더현대 서울 등에 이은 여섯 번째 오프라인 거점이다.
새롭게 문을 연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클래식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절제된 구조와 세련된 공간감을 구현했다. 하이엔드 편집숍과 디자이너 브랜드가 밀집한 한남동 중심 상권에 자리해, 감도 높은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된다.

틸아이다이는 매장 오픈과 함께 ‘블러 디 에브리데이(Blur the Everyday)’를 콘셉트로 한 2026 스프링(SPRING) 컬렉션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가벼운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바탕으로 일상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감각적인 데일리웨어를 제안한다.

핵심 제품인 ‘오버핏 유틸리티 재킷’은 넉넉한 핏과 실용적인 디테일이 만나 안정적인 활동성을 제공하며, 현재 1차 물량 소진 후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또한 시즌 주력 상품인 ‘하이넥 레더 포인트 워크 재킷’은 코튼 및 레이온 혼방 소재에 가죽 배색을 더해 고급스러운 입체감과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선사한다.

오프라인 거점 확대를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3월 6일부터 3월 15일까지 열흘간 전 품목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참여 시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는 브랜드 인기 상품으로 구성된 랜덤 쇼핑백을 한정 판매하고, 행사 기간 내 구매 금액대별로 신제품 스크런치와 시그니처 티셔츠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제이엔케이코퍼레이션 측은 “이달 중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정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해 수도권 핵심 상권 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샤오홍슈 마케팅 및 일본 프레스룸 운영 등 다각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과 인플루언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 역시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