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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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니참, 위생용품 1천만 장 나눔 달성…’쉐어 패드’ 지속 전개

LG유니참(대표 김성원)이 전개하는 위생용품 나눔 캠페인 ‘쉐어 패드(Share Pad)’가 누적 기부 물량 1천만 장을 돌파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김성원 LG유니참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보폭을 더욱 넓히겠다는 기업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2013년 첫선을 보인 쉐어 패드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과 청소년, 유아에게 필수 위생용품인 생리대와 기저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LG유니참의 대표적인 공익 사업이다.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을 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실질적인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올해로 13년째 따뜻한 동행을 이어간다.

LG유니참이 지난해 말까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전국 각지에 전달한 위생용품은 누적 기준 1천만 장을 넘어섰다. 지난 2월에는 사단법인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와 연계해 경기, 경북, 부산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생리대 21만 장과 기저귀 4만 장을 포함해 총 25만 장을 추가로 지원하며 나눔의 깊이를 더했다.

이러한 상생 행보를 동력 삼아 LG유니참은 올해 연간 170만 장 규모의 위생용품을 사회에 환원한다. 나아가 오는 2030년까지 기부 규모를 연 300만 장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공생 사회 구축에 앞장선다.

LG유니참 사회공헌 담당자는 “꾸준한 나눔 캠페인 전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원 대상과 기부 물량을 지속해서 늘려가며 사회 곳곳에 상생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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