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시오르, 2020년 FW시즌 세일즈미팅 ‘어드벤처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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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랩의 리얼 벌커나이즈드 슈즈 브랜드 ‘엑셀시오르(EXCELSIOR)’가 2020 F/W 세일즈미팅을 서울 왓코(watco!) 신수점에서 지난 18~19일 이틀간 진행했다.

이번 2020년 FW 시즌 엑셀시오르는 우리는 누구나 휴식과 충전의 필요로 캠핑을 가고,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고픈 ‘모험가(Adventurer)’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시작된다.

디자인에 따른 소재와 컬러에 맞춰 ‘트레져(Treasure)’, ‘매직월드(Magic word)’두가지 영역으로
전개된다. 먼저 트레져는 캠핑ㆍ트레킹 등 아웃라이프의 활동성을 기반으로 착안되어 스웨이드ㆍ레더의 믹스매치, 아웃솔의 컬러포인트 등 엑셀시오르 볼트 라인에 하이킹 슈레이스나 D링과 같은 트레킹슈즈 디자인을 일부 접목시켜 일상에서의 엑티브를 강조하였다.

특히 새로운 디자인인 카버(Carver)는 랜드서핑 스케이드인 카버보드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어서 9월부터 전개될 매직월드는 80년대 프레피룩과 클래식 사이의 트렌드를 기반으로 소재면에서 접근했다.

영국 사립학교 교복에 주로 사용되는 브리티시 트위드인 마틴밀스(Marton Mills)원단, 해리스트위드의 하운드투스 체크패턴, 펠트, 울 등의 소재를 접목시켜 기존 인더스트리얼 클래식함은 유지하되 소재의 신선한 변화를 주었다. 2020년 FW 시즌 총 54스큐로 국내외 전개될 예정이다.

더욱이 국내유통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 해외 수출도 활발히 전개중인 엑셀시오르는 2020년부터 유사품 및 가품을 방지하고자 최근 정품인증시스템인 히든태그를 적용. 제품택마다 개별로 부착된 개별코드를 통해 소비자들이 손쉽게 위변조를 감별할 수 있다.

 

엑셀시오르 사업총괄 강유순 본부장은 “20FW 시즌의 디자인, 소재, 컬러에 대한 새로운 시도들이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엑셀시오르 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상품기획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