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딘트(대표 신수진)가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고전적인 건축물과 여유로운 거리 풍경이 공존하는 파리의 무드 속에서 완성된 이번 화보는, 도시가 가진 우아함과 딘트 특유의 세련된 감각을 섬세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파리 촬영 컬렉션은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실루엣과 소재 대비를 통해 겨울 스타일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롱한 기장감, 미니멀한 라인, 그리고 텍스처가 살아 있는 소재들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과 특별한 순간 모두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룩을 완성한다
그레이 믹스 컬러가 인상적인 ‘MBD42O2JK017’ 퍼 코트는 이번 컬렉션의 중심 아이템이다. 롱한 기장감이 만들어내는 유려한 실루엣과 센스 있는 디자인이 어우러져, 파리의 차분한 거리 위에서 더욱 깊이 있는 무드를 전한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라인은 스타일에 여유를 더하며, 단독 착용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겨울 룩을 연출한다. ‘MBD42O2JK016’ 퍼 코트와 ‘D9511’ 부클 미니 원피스는 셋업 무드로 제안되는 조합이다. 오버한 실루엣의 코트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미니 기장의 원피스는 절제된 대비감을 더해 서로 다른 매력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배색 원단 디자인이 돋보이는 ‘MBD42O2JK005’는 헤어리한 원단과 레더 배색이 만나 개성 있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하이넥 라인이 더해져 구조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며, 도시적인 분위기 속에서 강렬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미니 기장감의 ‘MBD23O2JK018’은 하이넥 디자인과 투웨이 지퍼 디테일로 다양한 아웃핏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간결한 실루엣 안에 실용적인 요소를 담아,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우터로 제안된다.
딘트는 이번 파리 룩북을 통해 도시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현대적인 겨울 스타일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적인 미학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파리의 일상적인 순간 속에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겨울에도 자신만의 무드를 잃지 않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스타일링 영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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