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월 5, 2026
HomeDaily NewsF&B'데켓', 오세득 셰프와...'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 진행

‘데켓’, 오세득 셰프와…’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 진행

락앤락(대표 이영상)의 프리미엄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Daekket)이 스타 셰프 오세득과 함께 ‘마이홈 파인다이닝(My Home Fine Dining)’ 캠페인을 선보인다.

덴마크어로 ‘차려진’ ‘준비됨’을 의미하는 데켓은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퀴진웨어 브랜드로, 도자기 소재의 테이블웨어 10종과 조리 후 바로 플레이팅이 가능한 쿡웨어 4종,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의 키친툴 세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쿡플레이트는 그릇처럼 보이지만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출시되자마자 많은 주목을 받았다. 테이블웨어인 멀티용기세트는 용기·찬기·캡으로 분리되는 구조라 사용이 편리하고, 키친툴은 일체형 실리콘 소재와 손잡이 링을 적용해 조리 시 편의성을 높였다.

데켓은 또한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키친툴 세트로 본상(Finalist)을, 쿡웨어로 브론즈(Bronze)를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마이홈 파인다이닝(My Home Fine Dining) 캠페인’은 ‘셰프의 기준을 집으로 가져온다’는 컨셉을 기반으로, 요리의 시작부터 플레이팅까지 데켓을 활용해 새로운 홈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캠페인의 파트너로 선정된 오세득 셰프는 조리 과정은 물론이고 플레이팅의 미학까지 중요하게 여기는 셰프로, 데켓이 추구하는 통합 키친웨어 솔루션의 가치를 구현하기에 최적의 적임자로 호평 받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좋은 요리는 불 앞에서 끝나지 않고, 조리부터 담아내는 그릇까지 완성도가 이어져야 한다”며 협업 소감을 전했다.

데켓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오세득 셰프가 데켓을 활용해 요리하고 플레이팅하는 과정을 완성도 있게 담아냈다”며, “데켓과 오세득 셰프의 요리 철학이 만나, 홈 다이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데켓과 오세득 셰프가 함께 한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은 2026년 1월 5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Popul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