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월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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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시즌, 잠실·해운대 가전 매장 내 ‘숍인숍’ 연달아 첫선

소노스퀘어(대표 정현철)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가전과 가구를 동시에 구매하려는 혼수 및 이사 수요를 겨냥해 서울과 부산 핵심 상권에 숍인숍(Shop-in-shop)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을 연이어 개점했다.

소노시즌은 지난달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브랜드관 입점을 마친 데 이어, 3월 3일 부산 해운대구 삼성스토어에 지역 최초 직영 매장을 열었다. 두 거점 모두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대형 가전 특화 매장으로, 소비자에게 가전과 수면 전문 가구의 통합 쇼핑 동선을 제공해 오프라인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신규 숍인숍 매장은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수면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핵심 품목인 독일산 프리미엄 라인 ‘시그니처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센세이션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비롯해 프레임, 침구류 등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는 한편, 매장에 상주하는 전문 직원을 통해 방문객의 수면 습관과 체형에 맞춘 1대1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한다.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소노시즌 브랜드관’

특히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브랜드관에서는 36개월간 정기적인 제품 케어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매트리스 구독 서비스를 전개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기념해 오는 4월까지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잠실점과 해운대점 모두 호텔 베딩 풀세트는 70%, 베개류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안한다. 해운대 직영점은 단독 혜택으로 전 품목 일시불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을 적용하고, 매트리스 구매 시 ‘그래피놀 호텔 이불 속통’, 방수 커버, ‘피톤치드 리츄얼 스프레이’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해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접근성이 뛰어난 대형 가전 매장 입점을 통해 전국 단위의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효율적으로 넓혀가는 중”이라며 “소비자가 소노시즌의 수면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유통 채널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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