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대표 이건일)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봄을 맞아 ‘바지락 비빔 칼국수’와 ‘바지락 무침’을 3월 5일 출시한다.
이번 봄 시즌 메뉴 2종은 제철을 맞은 미나리와 쫄깃한 바지락을 활용해 계절감을 살리고 입맛을 돋우는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해당 메뉴는 앞서 여의도IFC몰점에서 먼저 선보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봄 시즌에 맞춰 전체 판매 매장을 확대했다.
‘바지락 비빔 칼국수’는 통통한 바지락과 제철 미나리를 특제 양념과 함께 즐기는 메뉴다. 바지락의 담백한 감칠맛과 향긋한 봄나물이 어우러져 산뜻하면서도 개운한 풍미를 완성한다. 이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점에서 판매한다.
‘바지락 무침’은 매콤새콤한 양념에 바지락과 미나리를 듬뿍 넣고 버무려 쌈 채소와 함께 즐기는 별미다. 쫄깃한 식감과 양념이 조화를 이뤄 다양한 한식 일품요리와 곁들이기 좋다. 해당 메뉴는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제일제면소 무교주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봄 시즌 메뉴 외에도 바지락을 활용한 제일제면소의 인기 메뉴 ‘바지락 칼국수’는 깊고 시원한 국물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비빔 메뉴와 별미 무침이 추가돼 바지락을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봄 제철 나물과 바지락의 조화를 통해 입맛을 산뜻하게 깨워줄 메뉴를 준비했다”며 “제일제면소에서 봄의 풍미를 가득 담은 별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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