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에서 전개하는 디아도라가 2026년 SS 시즌 퍼포먼스 러닝 슈즈를 선보인다. 각 제품은 러닝 스타일과 목적에 따라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러닝 경험을 보다 정교하게 확장한다.
그중 주력 제품 ‘가라카본 3’는 기록 단축을 목표로 설계된 디아도라의 최상위 로드 레이싱 모델이다. ‘ANIMA PBX’ 미드솔과 ‘LEVA CARBON’ 플레이트의 조합을 통해, 착지 후 자연스럽게 앞으로 밀어주는 강한 반발력을 제공하며 같은 힘으로 더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특히 발의 롤링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구조를 적용해, 러너가 의도적으로 힘을 주지 않아도 리듬감 있는 주행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경량성과 반발력 중심의 레이싱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주행 시 발생하는 미세한 흔들림을 억제하는 설계를 적용해 고속 주행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레이스 초반뿐 아니라 후반까지 무너지지 않는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발목과 뒤꿈치 주변에는 안정적인 착화를 위한 패딩 구조를 더해, 일반적인 카본 레이싱화 대비 부담을 줄이고 일반적인 카본 레이싱화 대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카본화에 익숙하지 않은 러너도 비교적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데일리 러닝부터 레이스까지 아우르는 슈퍼 트레이너
‘아토모스타’는 레이스뿐 아니라 데일리 러닝까지 아우르는 슈퍼 트레이너 모델이다. ANIMA N2 미드솔은 착지 시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다음 스텝으로 이어지도록 도와, 러닝 흐름이 끊기지 않는 안정적인 주행 리듬을 만들어준다. 특히 반발력 중심의 주행에서도 발이 과도하게 밀리지 않도록 지지 구조를 강화해, 스피드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거리 러닝 시 무너지기 쉬운 아치 밸런스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주행 후반에도 발의 피로도를 줄이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일정한 페이스 유지가 중요한 중·장거리 러닝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이어갈 수 있다.
이 모델은 이탈리아 본사 인근 공장에서 직접 생산되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 제품으로, 생산 단계에서부터 미세한 밸런스와 완성도를 정밀하게 컨트롤해 러닝 시 안정적인 착화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토모스타는 레이스 대비 훈련용 러닝화로 활용하거나, 하나의 신발로 다양한 러닝 상황을 커버하고자 하는 러너에게 적합한 모델로, 데일리 러닝부터 레이스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오래 신어도 부담 없는 데일리 러닝화
‘세룰라 2’는 매일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데일리 러닝화를 중심으로, 필요에 따라 장거리 러닝까지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ANIMA N2 미드솔은 충격을 부드럽게 분산시켜 발에 전달되는 부담을 줄이고, 반복적인 러닝에서도 편안함이 유지되도록 돕는다. 가볍고 안정적인 쿠셔닝은 짧은 거리부터 중장거리까지 부담 없이 이어지는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발의 좌우 흔들림을 억제하는 구조를 적용해, 러닝 시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특히 과도한 반발력보다는 안정적인 쿠셔닝과 자연스러운 착화감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러닝 입문자부터 꾸준히 러닝을 이어가는 러너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컨디션에 따라 거리 확장이 가능한 유연한 구조를 통해 데일리 러닝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러닝 범위 확장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세룰라 2는 기록이나 퍼포먼스보다, 꾸준히 달리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데일리 러닝화로, 편안함을 기반으로 러닝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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