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대전점(Art & Sceince)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4층 뉴트럴존에서 ‘유명모피 고객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점 오픈 이후 첫 대형 모피 클리어런스 행사로, 진도모피, 윤진모피, 디에스퍼, 사바티에 등 4개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총 480여 점의 모피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이월 및 다년차 상품을 3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며, 특히 고객 집객을 위한 특가 상품도 별도로 준비했다. 윤진모피와 디에스퍼에서는 밍크 베스트를 79만원에, 디에스퍼 밍크 후드재킷을 162만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인기 상품으로는 진도모피 후드 휘메일 재킷(199만원), 윤진모피 하이넥 밍크재킷(290만원), 디에스퍼 폭스 트리밍 밍크코트(330만원), 사바티에 쉬어드 밍크 후드베스트(250만원) 등이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윤진 밍크베스트(79만원)와 디에스퍼 밍크 콤비베스트(79만원)는 단독 특가 상품으로 준비해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디에스퍼와 사바티에는 국제모피연맹(IFF)의 FURMARK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 브랜드다. FURMARK는 2021년 런칭된 인증제도로, 동물복지 기준 준수, 정부 허가를 받은 농장의 합법적 생산, QR코드를 통한 생산 이력 증명 등을 보장해 소비자가 윤리적으로 생산된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행사 기간 중에는 7층 커뮤니티룸에서 브랜드 본사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하는 스타일링 클래스와 고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12일에는 진도모피의 키링 만들기, 13일 윤진모피의 헤어슈슈 만들기, 14일 디에스퍼의 탄생석 팔찌 만들기, 15일 사바티에의 아로마향초 만들기 등 브랜드별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백화점 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신세계 앱, 점내 LCD, 3층 에스컬레이터 옆 VP 연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브랜드별로 5백~1천 명의 고객 DB를 대상으로 LMS를 발송하고, 브랜드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대전 지역 유명 인플루언서를 통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고품격 모피를 찾는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모피를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 앱과 매장 내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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