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위스코리아(대표 박종현)가 한국 여자 테니스의 핵심 전력인 안유진(충남도청)과 이은지(세종시청) 선수를 공식 의류 후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 선수는 2026년 시즌부터 케이스위스의 고기능성 테니스 의류와 신발을 착용하고 국내외 코트를 누비게 된다. 2025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안유진은 여수오픈 준우승과 국제대회 4강 진출 등 독보적인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베테랑이다. 함께 후원 계약을 맺은 이은지 역시 지난해 실업 대회 2관왕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된 테니스계의 라이징 스타다.
케이스위스코리아는 두 선수의 뛰어난 경기력과 성실함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통 테니스 정신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박종현 대표는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프리미엄 제품 지원을 약속하며, 한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해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맞이한 케이스위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 등 정상급 선수들을 후원하며 테니스화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브랜드다. 2025년 국내 재론칭 이후 대대적인 브랜드 정비를 마친 케이스위스코리아는, 이번 선수 후원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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