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투데이코리아(대표 와다 유이치)의 글로벌 헤어 케어 브랜드 츠바키(TSUBAKI)가 배우 수지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기용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더 바이탈리티 오브 더 까멜리아)’를 전개하며 프리미엄 헤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 캠페인은 ‘까멜리아오일포스로 더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동백나무씨오일과 스쿠알란 등을 정교하게 배합한 츠바키의 독자 성분 ‘까멜리아오일포스’를 통해 손상된 모발에 깊은 윤기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브랜드 측은 앰버서더 수지가 지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시너지를 창출해 츠바키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헤어 케어의 전문성을 국내외 시장에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수지는 “새로운 캠페인을 매개로 츠바키만의 차별화된 손상모 케어 솔루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앞으로 브랜드와 함께 다채로운 뷰티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츠바키는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에서 ‘올영픽(Olive Young’s Pick)’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일명 ‘0초 헤어팩’으로 입소문을 탄 핵심 품목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와 힘없는 모발에 시각적인 볼륨감과 영양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볼륨 & 리페어’ 라인 등 브랜드 주력 제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제안한다.
올해로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은 츠바키는 축적된 모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분화된 헤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뿌리 볼륨 개선을 돕는 ‘볼륨 & 리페어’, 수분과 윤기에 집중한 ‘모이스트 & 리페어’, 고영양 집중 관리용 ‘EX 데미지 케어 & 리페어’, 두피와 모발을 동시 관리하는 ‘EX 헤어 폴 케어 & 리페어’ 등 총 4종의 전문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 맞춤형 케어를 완성한다.
츠바키 관계자는 “자체적인 모발 케어 기술력과 글로벌 앰버서더 수지의 영향력을 결합해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이번 신규 캠페인과 올영픽 행사를 통해 츠바키가 구현하는 섬세한 머릿결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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