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위스, 테니스 헤리티지 위에 ‘고성능 엔지니어링’ 더하다>
케이스위스코리아(대표 박종현)가 브랜드의 정체성인 테니스 퍼포먼스를 현대적인 R&D 기술로 재해석한 신규 슈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2026 SS 컬렉션은 실제 코트 위에서 최상의 성과를 내야 하는 프로 선수들을 위한 기술력부터, 도심 속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소비자를 위한 혁신적 쿠셔닝까지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지(Surge)’ 시리즈로 대변되는 미드솔 공학과 독자적인 안정화 시스템을 통해 스포츠 리테일 시장 내 퍼포먼스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세계적인 테니스 투어인 ATP 및 WTA 선수들이 착용하며 그 성능을 입증해 온 울트라샷 시리즈의 최신작, ‘울트라샷 4’는 이번 시즌 케이스위스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준다.
이 제품의 핵심은 새롭게 적용된 ‘Surge 7.0’ 미드솔 기술이다. 고반발 탄성 소재를 통해 착지 시의 충격을 다음 동작을 위한 폭발적인 에너지로 전환해 주는 탁월한 에너지 리턴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테니스의 격렬한 횡방향 움직임을 보조하기 위해 설계된 ‘맞춤형 그래파이트 윙렛(Graphite Winglet)’은 울트라샷 4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이 시스템은 급격한 방향 전환 시 발의 뒤틀림을 억제하고 견고한 안정성을 지원해 부상 방지와 민첩한 대응을 가능케 한다. 여기에 고내구성 고무 화합물인 ‘Aosta 7.0’이 적용된 아웃솔은 강력한 트랙션과 접지력을 제공하며 하드 코트와 클레이 코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코트 위의 강자’다운 면모를 갖췄다.

베스트셀러의 진화, ‘하이퍼코트 익스프레스 3’의 무결점 착화감
전 세계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하이퍼코트 시리즈 역시 한 단계 진보했다. 차세대 모델인 ‘하이퍼코트 익스프레스 3’는 사용자가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겪어야 하는 별도의 ‘길들이기’ 과정이 필요 없을 만큼 즉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 새롭게 탑재된 ‘Surgelite +’ 미드솔은 이전 버전보다 더욱 가볍고 부드러운 쿠셔닝을 구현해 장시간 경기 시 발에 가해지는 압박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 모델은 앞발 부분이 넉넉하게 설계된 와이드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통기성을 동시에 확보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실력을 가진 러너 및 테니스 플레이어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범용성과 안정적인 착용 밸런스는 하이퍼코트 시리즈가 리테일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비결로 분석된다.

도심 속의 하이테크: ‘멜로즈 튜브 라이트’가 제안하는 일상의 리듬
케이스위스는 코트를 넘어 도심 속의 활동적인 삶을 지원하는 ‘멜로즈 튜브 라이트(Melrose Tubes Lite)’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퍼포먼스 영역을 확장했다. 이 제품은 스타일과 기능의 자연스러운 결합을 지향하는 스니커즈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도시인들에게 최적화된 편안함을 제공한다.
멜로즈 튜브 라이트의 강점은 케이스위스의 최신 혁신 쿠셔닝 기술이 적용된 하부 구조에 있다. 발뒤꿈치부터 발끝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착지감을 위해 충격 흡수 기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보행 시 발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고급 소재로 제작된 엔지니어드 메시(Engineered Mesh) 갑피는 가벼운 무게감은 물론 탁월한 공기 순환 성능을 발휘해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 환경을 유지해 준다. 이는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애슬레저’ 트렌드에 최적화된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유통 업계 전문가들은 케이스위스가 이번 2026 SS 라인업을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케이스위스코리아 관계자는 “울트라샷 4를 필두로 한 퍼포먼스 슈즈들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선수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기술적 혁신과 더불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녹여내 고기능성 슈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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