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에서 7월 7일 신제품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를 출시해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도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한국 및 아시아 국가들의 프레스를 대상으로 미도의 아시아 앰버서더인 배우 ‘김수현’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배우 김수현이 직접 몸소 시간오차를 체험해보는 시뮬레이션도 눈길을 끌었다.

흥미로운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간의 오차를 확인하고, VR로 클리프 다이빙을 간접 체험해 봄으로써 김수현은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과 미도의 환상적인 조합을 감탄하였다. 또한 미도의 뉴워치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는 “강인하고 견고한 디자인에 뛰어난 정확성을 가진 워치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도의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는 최고의 타임키핑 기능을 통합한 탁월한 다이빙 워치로서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폴리싱 처리와 새틴 마감 처리된 표면으로 인해 한층 더 매혹적인 빛을 연출한다.
COSC 인증 칼리버 80 Si의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 덕분에 최대 80시간 파워 리저브로 탁월한 자율성, 정확성, 충격 저항성을 자랑한다.

9시 방향의 헬륨 벨브는 깊은 수면에서 올라오는 감압 상황에서 더 큰 안정성을 제공하고 12시 방향의 빅 스타이앵글, 블루 세라믹 링의 단방향 회전 베젤의 마킹으로 한층 가독성을 높여주며 미도의 방수 전문성을 상징하는 불가사리 부조가 케이스 백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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