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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5월 1, 2026

윌라밋 WILLAMITT

<달리기의 본질에 집중하다, 윌라밋 웨이브 (Willamitt Wave)>

윌라밋(Willamitt)은 27년 경력의 신발 전문가 송주진 대표가 이끄는 슈즈 브랜드이다. 윌라밋의 첫 러닝화 ‘윌라밋 웨이브(Willamitt Wave)’는 ‘고기능성은 비싸다’는 공식을 뒤흔드는 합리적 가격의 퍼포먼스 러닝화다. 

한국에서 자체 신발 브랜드를 개발하고 유지하는 것 자체가 업계에서 드문 일로 꼽히는 만큼, 이 첫 러닝화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웨이브의 설계 철학은 단순하다. 러닝화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충격 흡수와 비틀림 방지에 집중하되 가격은 합리적으로 유지한다.

(사진=윌라밋) 27년 신발 전문가가 만든 윌라밋 브랜드의 첫 러닝화. 충격 흡수·비틀림 방지·초경량이라는 본질에 집중한 합리적인 퍼포먼스 러닝화다.

이를 위해 중창 내부에는 윌라밋이 독자 개발한 ‘W-shank 플레이트’를 내장했다. 달리는 내내 신발이 뒤틀리거나 꺾이는 것을 잡아주고, 착지 에너지를 추진력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유명 브랜드들이 카본 소재로 이 기능을 극대화하는 것과 달리, 윌라밋은 특수소재로 실질적인 효과를 구현해냈다.

미드솔에는 폴리우레탄(PU) 소재를 채택했다. 발을 내디딜 때마다 통통 튀는 경쾌한 반동감이 느껴지는 것이 PU 미드솔의 특징으로, 장거리를 달려도 발에 누적되는 피로가 적고 무게는 최소화된다. 갑피에는 고운 메시 대신 그물형 메시를 사용해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오래 달려도 발 안이 뜨겁지 않고, 발 형태에 따라 갑피가 유연하게 밀착되어 압박감 없이 자연스러운 착화감을 준다. 밑창은 고무 소재의 논슬립 패턴을 앞부분이 아닌 전면에 걸쳐 적용해, 도심 아스팔트부터 공원 산책로까지 어느 노면에서도 흔들림 없는 접지력을 확보했다.

(사진=윌라밋) 하루 종일 신어도 편안한 여성 전용 컴포트 워킹화 니트 갑피 및 끈을 없앤 디자인, 경량화, 세련된 스타일로, 모던한 코디에도 잘 어울리는 데일리 컴포트화이다.

매일 신어도 발이 기억하는 편안함 윌라밋 모션 (Willamitt Motion)
운동화를 매일 신지 않는 이유는 대체로 비슷하다. 무겁거나, 딱딱하거나, 평상복과 어울리지 않거나. 윌라밋 모션(Willamitt Motion)은 이 세 가지 이유를 모두 지운 여성 전용 컴포트 워킹화다. 지나치게 스포티하지 않으면서도 기능적이고, 어느 평상복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되었다. 

목표는 단순하다. 신발장에서 “오늘도 이걸 신어야지” 하게 만드는 신발.모션의 핵심은 갑피 전체를 감싼 니트 소재에 있다. 발가락 끝과 뒤꿈치 일부를 제외한 갑피 전체가 니트로 이루어져 있어, 신발이 각자의 발 모양에 맞게 자연스럽게 변형된다. 발가락이 눌리거나 발볼이 조이는 압박감이 없고, 오후에 발이 약간 부어도 딱딱한 소재처럼 발등을 죄지 않는다. 하루 종일 신어도 아침과 같은 편안함이 유지되는 이유다.

(사진=윌라밋) 하루 종일 신어도 편안한 여성 전용 컴포트 워킹화 니트 갑피 및 끈을 없앤 디자인, 경량화, 세련된 스타일로,모던한 코디에도 잘 어울리는 데일리 컴포트화이다.

중창에는 EVA 소재를 약 3cm 두께로 적용해 발바닥 전체에 부드럽고 균일한 쿠셔닝을 더했다. 두께감이 있으면서도 EVA 특유의 가벼운 무게감 덕분에 신발 전체가 경량으로 완성된다. 신고 벗는 방식도 남다르다. 모션에는 끈이 없다. 발목까지 이어진 니트 소재 덕분에 슬립온처럼 발을 쏙 넣은 뒤, 앞뒤에 달린 고리만 당기면 착용이 끝난다. 끈을 묶기 위해 허리를 숙일 필요도 없고, 걷다가 끈이 풀릴 걱정도 없다.

뒤꿈치 안쪽에는 폭신한 보호 패드가 더해져 보행 시 발꿈치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며, 밑창에는 논슬립 패턴을 적용해 매끄러운 실내 바닥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다. 화이트, 블랙, 스카이 블루의 세 가지 컬러는 계절과 코디를 가리지 않고 어우러지도록 선정되었다. 너무 투박한 운동화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운동화처럼 편한 신발을 찾는 여성에게, 윌라밋 모션은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사이즈는 230~250mm, 5mm 단위, 여성 전용으로 출시된다.

(사진=윌라밋) 캐주얼부터 세미정장 코디까지 어디에도 자연스레 녹아드는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특허 BMZ 인솔을 탑재해 걸을수록 발이 건강해지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니트 소재가 돋보이는 데일리 컴포트화다.

어른의 스니커즈,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다 프리월드 컴포트 라이트 (Freeworld Comfort Lite)
30대 중후반에서 50대 중후반을 아우르는 소비자들은 신발 시장에서 애매한 위치에 서 있다. 본격적인 운동화는 너무 과하게 느껴지고, 구두나 로퍼는 캐주얼 차림과 어울리지 않는다. 그나마 선택할 수 있는 중간 영역의 스니커즈는 가죽 소재에 투박한 디자인이거나, 브랜드 로고가 과도하게 강조된 경우가 많다.

프리월드 컴포트 라이트(Freeworld Comfort Lite)는 이 공백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캐주얼과 세미정장 코디 어디에도 어색하지 않게 녹아드는, 어른이 신어도 세련된 스니커즈다. 외형은 단순하다. 톡톡한 질감의 니트 갑피가 만들어내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준다. 면바지에도, 슬랙스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여성이 신으면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자아낸다. 디자인이 조용한 만큼 어느 코디와도 충돌하지 않고 출근길부터 저녁 약속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사진=윌라밋) 캐주얼부터 세미정장 코디까지 어디에도 자연스레 녹아드는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특허 BMZ 인솔을 탑재해 걸을수록 발이 건강해지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니트 소재가 돋보이는 데일리 컴포트화다.

그러나 컴포트 라이트의 진짜 차별점은 안에 있다. 이 제품에는 일본에서 특허를 받은 BMZ 인솔이 적용되어 있다. 처음에는 일반 인솔보다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이 바로 BMZ 인솔의 핵심 원리다. 발가락이 지면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유도해 발 본래의 운동성을 회복시키고, 건강한 아치 형태를 만들어 걸을수록 발이 오히려 편안해지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일본의 스포츠·재활 분야에서 각광받는 기능성 인솔이 일상 스니커즈에 탑재된 것이다. 미드솔에는 프리월드가 독자 개발한 엘라노틴(Elanothene) 소재를 더해 쿠셔닝과 쫀쫀한 탄성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밑창은 R-Grip 시스템이 적용된 전면 고무 아웃솔로 마감되어, 매끄러운 실내 바닥이나 젖은 바닥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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