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한강 뷰와 유러피안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 ‘다이닝 늘’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주식회사 비알오에스가 전개하는 ‘다이닝 늘’ 홍대는 ‘식사의 순간을 즐겁고 특별한 힐링의 시간으로 만들어 드리는 것’을 사명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다이닝 늘’은 다양한 와인과 신선한 식자재로 만든 요리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 당일 오전부터 식자재 손질을 시작하며, 고객이 도착하면 즉시 조리를 진행한다. 또한 고객의 알레르기나 기피 식자재 요청이 있을 경우 이에 맞춰 요리를 제공한다.
코스 메뉴는 시즌에 맞는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구성하며, 재방문 고객을 위해 정기적으로 로테이션한다. 변경된 메뉴는 캐치테이블 페이지에 공지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하우스 와인은 엔젤디비니따 레드와 화이트로 준비돼 있으며, 지속적인 메뉴 리스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국적과 품종의 바틀 와인을 구비하고 있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모든 코스 메뉴는 1인 기준으로 준비되며, 인원 수(영유아 제외)에 맞춰 주문하면 된다. 콜키지는 무료이며 최대 1병까지 가능하다. 하우스 와인은 병당 3만 원에 판매된다. 와인은 하우스 와인부터 바틀 5만~2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있으며, 맥주도 준비돼 있다. 또한 칵테일과 하이볼 등 다양한 주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닝 늘’은 총 15개의 테이블과 1개의 룸을 갖추고 있다. 룸은 2~10인까지 수용 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프라이빗 룸으로 운영되는 이 공간은 생일파티, 브라이덜샤워,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모임에 적합하다.

룸 외 10개의 테이블 중 창가석은 전면 한강 뷰 통창 앞에 위치한 좌석이다. 정면 창가 1~6번석과 측면 창가 11번석까지 총 7개 좌석으로 구성돼 있다. 창가 2열석은 창가석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은 자리로, 정면 창가에서 약 2m 떨어진 두 번째 열에 배치돼 있어 한강 뷰를 보다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다. 창가석은 예약 순서에 따라 배정되며, 선호 순은 1·2·4·5·3·6번 순이다. 금·토·일에는 창가석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는 편이다.
‘다이닝 늘’의 모든 직원은 고객의 편리와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철학을 바탕으로 근무하고 있다.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즉각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