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 메종 록시땅(L’Occitane en Provence)이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전국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록시땅코리아(한국 지사장 김승빈)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두 차례에 걸쳐 초록우산에 약 1억 9천만 원 상당의 생활·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아동과 자립준비청년, 미혼모 가정은 물론,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까지 지원 대상으로 포함해, 보다 폭넓은 사회적 연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록시땅코리아는 이번 물품 기부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연간 계획에 따라 6월과 10월 두 차례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먼저 6월 1차 기부를 통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 자립준비청년, 미혼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총 52개 기관에 약 11만개, 액수로는 약 6천5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핸드크림, 컨디셔너 등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생활·케어 제품으로 구성되어, 수혜자들의 실질적인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어 진행된 10월 2차 기부에서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아동과 더불어 이들을 돌보는 사회복지사 및 자원봉사자까지 포함했다. 총 23개 기관에 약 14만개의 제품이 전달되었으며, 이를 통해 아동과 직원 및 봉사자 약 2천여명이 지원을 받았다. 2차 기부 금액은 약 1억 2천9백만 원 상당으로 연간 기부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록시땅코리아 인사팀 서유진 디렉터는 “록시땅은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는 브랜드로서, 일상 속 작은 케어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하루에 따뜻한 온기와 함께 자신을 돌보는 아름다움의 순간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록우산 역시, “록시땅코리아의 꾸준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 덕분에 현장의 아동과 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현장에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록시땅코리아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사람의 일상과 밀접한 케어(Care)를 브랜드의 본질로 삼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과의 물품 기부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의 연장선으로 록시땅코리아는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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