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 잠실점이 오는 3월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흑백 미식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야키토리 전문 김병묵 셰프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광효 셰프가 참여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
김병묵 셰프는 이번 팝업을 통해 유통사 최초로 신규 브랜드 ‘무키닭강정’을 론칭한다. 메뉴는 오리지널(10,000원), 간장(11,000원), 대파크림(11,000원) 총 3종으로 구성했다.

조광효 셰프는 송파구 중식 맛집 ‘조광201’의 시그니처 메뉴인 동파육(18,000원)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두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 퍼포먼스를 펼쳐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검증된 맛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화제의 중심에 있는 셰프들과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잠실점만의 차별화된 F&B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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